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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욕시 브루클린 윌리엄스버그 애플매장에서 갑작스럽게 맥북을 구매하게 되었다. 마침 새학기 교육할인 마지막날이어서 학생증을 이용해 구매했다.
애플 사이트에서 온라인 결제 후 픽업까지 전부 친구가 대신해주었는데 교육할인을 받는데 별 문제 없었다. 그리고 내가 사용한 학생증은 국제학생증도 아니었고 영어로 쓰여진 학생증도 아니었다. 지금 다시 확인해보니 학생증에 적힌 영어라고는 "~~~ UNIVERSITY" 뿐이었다. 이름, 카드번호, 학생번호, 소속학부 이렇게 적혀있는데 전부 영어가 아닌... 다른 학생증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내가 갖고있는건 체크카드 겸용도 아니어서 언제 발급됐는지 추측도 안 되는 거였다.
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나는 학생이 아니다 (ㅋㅋㅋㅋ) 이미 졸업한지 몇년이 되었다. 맥북을 당장 사야하는 날이 우연히도 교육할인 마지막 날이었고 그렇게 100달러 정도 할인과 함께 에어팟(아마 1세대)을 증정받았다.
결론: 국제학생증 아니어도 되고 카드유효기간 같은 것도 확인하지 않는다 (재학중인지 확인 안 함)
픽업시 실물카드가 아닌 사진으로 대신 증명할 수 있고 본인이 직접 픽업을 하지 않아도 괜찮다
정책이 이렇게 널널할줄이야... 매장에서 픽업하는데도 별 문제 없었고 그렇게 나는 새로 구매한 맥북을 사용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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